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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Beauty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로션 후기 파우더룸 퀸스맨 비밀요원입니다 😉

안녕하세요 소원이입니다.
오늘은 퀸스맨 서베이 제출날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제가 10일 동안 써본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로션(AESTURA ATOBARRIER 365 LOTION)의 리뷰를 기록해보러 왔습니다.

퀸스맨의 파우더룸의 비밀요원 같은건데 랜덤으로 갑자기 퀸스맨에 발탁이 되면, 제품이 오고 그걸 사용하고 후기를 개인 sns 어디든지 남긴 후 사용했던 경험에대한 설문조사를 하는 그런 체험단같은겁니다.(저는 지금까지 한 3번정도 했습니다.)

이렇게 boss.p로 부터의 택배가 오고 안에는 체험할 제품이 들어있습니다.

이번에 체험하게 될 제품은 바로 에스트르 아토베리어365 로션이었는데 이름 그대로 피부 장벽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고보습 로션이라는 설명이 적혀있는 제품이었습니다.

제형은 엄청 쫀쫀한 느낌은 아니고 그렇다고 엄청 묽은 느낌도 아닙니다. 딱 중간의 평범한 로션입니다.
그리고 향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고, 살짝의 향이 있긴한데 뭔가 약을 바르는 듯한 건강한 향 입니다. 향이 거의 없어서 향에 민감하신분들도 사용하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발랐을 때는 고보습로션 치고는 상당히 가볍게 발립니다. 무거운 느낌이 전혀 없고 그래서 피부를 엄청 두껍게 덮어준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그래도 저는 오히려 가벼워서 로션을 바르고나서도 크림을 바르기 좋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너무 순한 제품인거같은 느낌이어서 엄청 민감하시지 않으면 적당히 가볍고 막 바르기 좋은 얼굴로션 찾고계시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10일동안 사용해봤는데 피부가 많이 개선되었다 이런 느낌은 없지만 그래도 저녁에 듬뿍 바르고 자서 자고 일어나면 당기는 것도 없고 좋았습니다. 촉촉한것도 생각보다는 오래 가는 것 같아요! 제가 지금 오전 11시에 바르고 나왔고 글을 쓰는지금 오후 10시인데(쌩얼임) 아직도 로션기가 남아있어서 피부 당기는게 없네요.

그럼 지금까지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로션의 리뷰였고 좋은 구매 하시길 바랍니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로션은 쿠팡에서도 만나실 수 있어요! 아래 링크로 가시면 됩니다.)
https://coupa.ng/bgQ4wl

그럼 모두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시고 소원이는 이만 가보겠습니다.💕